어린시절 신문팔이 가장으로 밥한그릇놓고 어머니와 서로 거짓말을 하며 양보했던 김우중이 31세에 창업해서 국내 2위 세계18위의 대그룹을 일으켰다가 IMF와 정부의 강제구조조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