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thoughts on “809#종편이 키우고 방심위가 방조한 차명진 세월호 막말 – 아시아 네트워크 미디어

  1. 사람이 너무기가막히면 화도 못낸다고 김언경대표님 떨리는 목소리에 진심으로 분노하시는 심정이느껴집니다.
    진짜 정치를 떠나 이러지는 맙시다
    인간이면서 금수도 안할짓을~ 너무화가납니다

  2. 💙지역구1번/더불어 민주당/몰빵/찍으시고/압승✌/비례당/ 셋째칸5번 /더불어 시민당/또한번몰빵 찍으시고/10일11일//문재인 정부 성공✌💙 👉사전투표 하세요 코로나19로 한가 할때 해주세요 👈 오전6시~오후6시 까지

  3. 차명진 마누라도 똑같은 쓰레기면 새끼들도? 참! 부창부수를 몸으로 실천하는 부부였구나? 그런데 니들 받아 논 소송에서 진 빛은 다 갚고 계속 짖고 있니?

  4. 미탈이 탈탈탈 털어주는 걸 늘 재미있게 봐왔는데, 차명진 사태에 대해서는 보는 사람도 참담합니다.
    이건 좌우나 보수진보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냐 인간이 아니냐의 문제잖아요.
    그렇게 저열하고 악랄하게 세월호 유가족을 죽이고 싶어하는 작자가 거대 야당의 국회의원 후보라는 현실이 참담합니다.

  5. 차명진을 출연시켜 막말을 하도록 방관한 종편이나
    차명진을 공천한 미통당이나
    종편을 정리할 때 같이 정리해야 합니다.
    우선 선거로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세요.

  6. 차명진 같은 사람들이 나라일을 한다며 후보로 나오다니ㅜ 무섭네요ㅜㅜ
    세월호 가족분들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이런말을 할수는 없겠죠ㅜ
    정작 세월호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모르겠네요
    너무 화가 납니다ㅜㅜ

  7. 고대그리스에서는 인간을 "신"과 "짐승"사이에서 방황?하는 중간체로 묘사했죠. 그리고보니 이런 글을 본거같아요. 세월호참사에 대한 정쟁은 진보냐 보수냐의 싸움이 아니다. 인간이냐 짐승이냐의 싸움이다.

  8. 문득 범죄 가해자와 피해자의 문제와 유사한 점이 보이는게 한탄스럽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지 않기위해 사회의 법과 제도가 있는 거죠. 지금도 종편에서 뻔뻔히 막말하는 패널들, 정치인들 윤리위, 방통위라는 제도적 차원에서 막지 않은 결과 이런 발언도 거리낌 없이 했던거죠. 세월호 분들뿐 아니라 그 누구의 이야기도 이렇게 계속해서 하겠죠 그리고 또다른 피해자는 계속 나오고 법적 제제 또한 없고 또 반복되고, 제대로 공론화 하여 꼭 제재 퇴출 시켜야 합니다. 이런 어쩌면 예견된 사태를 만들어 일반 국민의 한사람으로 세월호 유족분들께 죄송합니다.

  9. 명박정부에서 싸지른 종편.
    없애기가 너무 어렵네
    뉴스가 너무많다 괴물종편 없애야한다
    근거없는 가짜뉴스. 더이상 듣기 싫다

  10. 공감합니다.
    흥분하면 지는겁니다.그냥 비웃어 주세요..
    말도 안되니까요.
    다알아요. 아니까 이방송 보는겁니다.
    맞는말만하는데 아쉽게도 징징데는 느낌입니다. 감정에 호소하기보다 좀 더 이성적으로 적들의 약점을 찌르는 모습을 부탁드립니다

  11. 차명진은 정말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것 같아요. 사람이 아니예요, 그리고 선관위나 방통위는 왜 저들에겐 무한대로 관대한가요? 무슨 기준으로 매번,,, 정말 무슨 이익이 있길래 그러는지 물어보고 싶어요.ㅠ

  12. 저 쓰레기들 말하는 거 봐주고 넘어가주니 결국 이런 사단이 나는거 아닌가? 잘못할때 그자리에서 바로 벌을 쳐 받아야 고치는거지 안그런가? 아 ㅆ

  13. 더 무서운 건 사람들이 이런 막말에 익숙해지고 무감각해 진다는 것입니다. 아 또 막말러가 막말했네..하고 끝이라는 거죠. 어떤 방송은 이 막말의 정치적 효과에 대해서만 떠들던데 참 슬픈 일이에요

  14. 이런 자를 국회의원 후보로 내놓은 미통당을 지지해 주는 국민들, 반성하세요. 촛불혁명을 잊고 있어요. 지역 발언은 자제하겠습니다. 제발 정신 차리세요. 분노가 치밉니다.

  15. 차명진의 그 막말 기사를 읽고 저의 눈을 의심했습니다. 끔찍한 마음이 크다보니 화가 났다가 금방 허탈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내 나름대로 더욱더 목소리를 높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비록 그게 크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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