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SNS 막말' 차명진 내일 고소 / YTN – 아시아 네트워크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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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킨 차명진 자유한국당 전 의원에 대해 유가족들이 고소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와 4·16 연대는 내일(2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차명진 전 의원을 모욕죄로 고소·고발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차 전 의원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상대로 사람으로서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모욕적인 글을 썼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두고 악의적인 글을 올렸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차 전 의원의 패륜적인 행태는 명백한 범죄이고 절대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차 전 의원은 자신의 SNS에 세월호 유족들이 자식의 죽음에 대한 동병상련을 이용하고 있다며 비난 글을 올린 뒤 논란이 거세지자 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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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thoughts on “세월호 유가족, 'SNS 막말' 차명진 내일 고소 / YTN – 아시아 네트워크 미디어

  1. 투표한번도 못해보고 끔찍한사고를 당한 아이들 시신에 5년째 빨대를 꽃아 아직까지도 정치에 이용해먹는 역겨운인간들 왜 세월호이름을 달고 '세월호합창단'을 만들어서 이석기석방콘서트에가서 노래를 부를까?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겠다는 정권이 들어선지 2년째 아직도 진실이 아무것도 밝혀진게없는데 어째서 당신들은 입다물고있는가? 박근혜의 7시간허위선동, 미군잠수함충돌허위선동, 다이빙벨사기사건, 세월호수사권을 민간인 자기들에게 달라는 말도 안되는 요구, 교감선생님을 몰아붙혀서 자살하게만든 만행, 자원봉사하러 갔던 터키사람들에게한 인종차별만행, 컵라면으로 급하게 끼니때우는 장관에게 했던 욕지거리등등 당신들이 했던 수많은 만행들을 나 포함 국민들은 기억한다. 세월호참사 희생자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 인간쓰레기라는 표현도 아까운 역겨운자들아 너희들은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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